피아니스트 / Pianist



피아니스트 / Pianist
국제 콩쿠르 우승과 유럽 무대를 중심으로 폭넓은 연주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가주연
국제 콩쿠르 우승과 유럽 무대를 중심으로 폭넓은 연주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가주연
피아니스트 가주연은 스페인에서 가장 유서 깊고 권위 있는 프레미오 하엔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024년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독일 트로이스도르프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미국 뉴욕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한국 쇼팽 피아노 콩쿠르 전체 1위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을 거두었다. 이외에도 대구방송(TBC) 음악 콩쿠르 특상(경상북도 도지사상), 수리음악콩쿠르 대상, 성정음악콩쿠르 최우수상 및 연주상 등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2026년에는 독일에서 ZF-Musikpreis를 수여받았다. 한-오 수교 130주년 기념 초청 연주를 통해 유럽 무대에 데뷔한 그는 이후 폴란드와 헝가리 등지에서도 초청 공연을 가졌다. 국립중앙박물관과 폴란드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의 공동 초청으로 열린 ‘쇼팽의 밤’ 콘서트를 비롯해 야마하 초청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 금호문화재단 주최 독주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했다. 2023년에는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 외교부 장관이 참석한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생가의 공식 행사에서 모차르트가 사용했던 포르테피아노를 연주했다. 이외에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신영체임버홀 베토벤 릴레이 콘서트, 명동성당 리사이틀 등 국내 주요 콘서트홀에 초청받아 협연 및 독주를 하였으며, 스페인 우베다 페스티벌, 프랑스 빌다브레성, 독일 마이센 페스티벌, 오페르디케 하우스, 페르디난트 튀르머사, 비엔나 모차르트 하우스 등 세계 각지의 유서 깊은 홀과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했다. 또한 한경arte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탈리아 브레시아 마스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스페인 말라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KBS 1FM ‘KBS 음악실 – 젊은 음악가들을 주목한다’에 소개되었다. 2020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낙소스(Naxos) 레이블을 통해 슈만, 드뷔시, 쇼팽의 작품을 녹음했다. 예원학교와 연세대학교에 실기우수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한국장학재단 예체능계 국가우수장학금을 수혜받았고, 신민자, 허은주, 유영욱 교수를 사사했다. 이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대학(Universität Mozarteum Salzburg)에서 Jacques Rouvier를 사사하며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Post Graduate)을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졸업하고,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에 수석으로 입학하여 현재 Björn Lehmann을 시사하고 있다. 가주연은 자연스러운 음악성과 세련되고 섬세하며 깊이 있는 음악 언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그의 예술적 중심에는 음악을 삶과 인간, 그리고 철학의 반영으로 바라보는 진지하고 깊이 있는 탐구가 자리하며, 국내외 활발한 음악 활동을 통해 이러한 음악적 시선을 관객들과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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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가주연은 스페인에서 가장 유서 깊고 권위 있는 프레미오 하엔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024년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독일 트로이스도르프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미국 뉴욕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한국 쇼팽 피아노 콩쿠르 전체 1위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을 거두었다. 이외에도 대구방송(TBC) 음악 콩쿠르 특상(경상북도 도지사상), 수리음악콩쿠르 대상, 성정음악콩쿠르 최우수상 및 연주상 등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2026년에는 독일에서 ZF-Musikpreis를 수여받았다. 한-오 수교 130주년 기념 초청 연주를 통해 유럽 무대에 데뷔한 그는 이후 폴란드와 헝가리 등지에서도 초청 공연을 가졌다. 국립중앙박물관과 폴란드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의 공동 초청으로 열린 ‘쇼팽의 밤’ 콘서트를 비롯해 야마하 초청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 금호문화재단 주최 독주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했다. 2023년에는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 외교부 장관이 참석한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생가의 공식 행사에서 모차르트가 사용했던 포르테피아노를 연주했다. 이외에도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신영체임버홀 베토벤 릴레이 콘서트, 명동성당 리사이틀 등 국내 주요 콘서트홀에 초청받아 협연 및 독주를 하였으며, 스페인 우베다 페스티벌, 프랑스 빌다브레성, 독일 마이센 페스티벌, 오페르디케 하우스, 페르디난트 튀르머사, 비엔나 모차르트 하우스 등 세계 각지의 유서 깊은 홀과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했다. 또한 한경arte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탈리아 브레시아 마스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스페인 말라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KBS 1FM ‘KBS 음악실 – 젊은 음악가들을 주목한다’에 소개되었다. 2020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낙소스(Naxos) 레이블을 통해 슈만, 드뷔시, 쇼팽의 작품을 녹음했다. 예원학교와 연세대학교에 실기우수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한국장학재단 예체능계 국가우수장학금을 수혜받았고, 신민자, 허은주, 유영욱 교수를 사사했다. 이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대학(Universität Mozarteum Salzburg)에서 Jacques Rouvier를 사사하며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Post Graduate)을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졸업하고,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에 수석으로 입학하여 현재 Björn Lehmann을 시사하고 있다. 가주연은 자연스러운 음악성과 세련되고 섬세하며 깊이 있는 음악 언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그의 예술적 중심에는 음악을 삶과 인간, 그리고 철학의 반영으로 바라보는 진지하고 깊이 있는 탐구가 자리하며, 국내외 활발한 음악 활동을 통해 이러한 음악적 시선을 관객들과 나누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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