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이스트 / Oboist



오보이스트 / Oboist
프랑스와 한국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에서 폭넓은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오보이스트 김지영
프랑스와 한국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에서 폭넓은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오보이스트 김지영
오보이스트 김지영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프랑스로 건너가 리옹 국립고등음악원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프랑스 생모르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2022년 프랑스 ADAMI 장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Musicales Centre à Paris 1위, Talents Classiques Competition 3위를 수상했다. 또한 국제학생음악콩쿠르, 성신여대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음악교육신문콩쿠르에서 1위, 서울대학교콩쿠르, 서울바로크챔버콩쿠르, 경희대학교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여러 콩쿠르에서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솔리스트로서도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과의 협연을 비롯해 Joseph François Garnier의 Symphonie concertante pour deux hautbois 세계초연에 참여했으며, 원주시립교향악단과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다수의 협연 무대를 가지며 오보에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프랑스에서의 활동을 통해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Orchestre National de Lyon, Orchestre National des Pays de la Loire, Opéra de Lyon, Orchestre Colonne, Orchestre de Chambre de Lyon, Orchestre Prométhée 등 여러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수석 및 단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레퍼토리와 무대를 경험했다.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쌓아온 음악적 경험과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솔리스트와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랑스와 한국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에서 폭넓은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오보이스트 김지영
오보이스트 김지영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프랑스로 건너가 리옹 국립고등음악원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프랑스 생모르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2022년 프랑스 ADAMI 장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Musicales Centre à Paris 1위, Talents Classiques Competition 3위를 수상했다. 또한 국제학생음악콩쿠르, 성신여대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음악교육신문콩쿠르에서 1위, 서울대학교콩쿠르, 서울바로크챔버콩쿠르, 경희대학교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여러 콩쿠르에서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솔리스트로서도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과의 협연을 비롯해 Joseph François Garnier의 Symphonie concertante pour deux hautbois 세계초연에 참여했으며, 원주시립교향악단과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다수의 협연 무대를 가지며 오보에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프랑스에서의 활동을 통해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Orchestre National de Lyon, Orchestre National des Pays de la Loire, Opéra de Lyon, Orchestre Colonne, Orchestre de Chambre de Lyon, Orchestre Prométhée 등 여러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수석 및 단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레퍼토리와 무대를 경험했다.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쌓아온 음악적 경험과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솔리스트와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